[토토 투데이]야구팬 52%, '삼성, LG에 우세할 것'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0.07.16 11: 32

[야구토토]
 
프로야구 주말 3경기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3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두산·한화·삼성 우세한 경기 펼칠 것…17일 오후 4시 50분 발매마감
국내 야구팬들은 오는 17일 오후에 벌어지는 2010시즌 국내프로야구 삼성-LG 전에서 삼성이 LG에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리온 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7일 펼쳐지는 두산-롯데, 한화-넥센, 삼성-LG 전 등 국내 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3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3경기 삼성-LG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52.52%가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두산과 2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삼성이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31.70%는 원정팀 LG의 승리를 내다봤고, 나머지 15.78%는 양팀이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로는 삼성 4~5점-LG 2~3점으로 삼성 승리가 8.78%로 가장 많았고, 삼성 6~7점-LG 2~3점 삼성 우세(8.37%), 삼성 6~7점-LG 4~5점 삼성 승리(7.07%)가 뒤를 이었다.
1경기 두산-롯데전은 참가자의 42.36%가 홈팀 두산의 승리를 예상했으며 원정팀 롯데의 승리에 42.12%, 같은 점수대에 16.54%가 투표했다. 최종 점수대로는 두산 6~7점-롯데 4~5점으로 두산 우세(7.56%)가 최다를 차지했고 두산 6~7점-롯데 2~3점 두산 승리(5.36%), 두산 4~5점-롯데 6~7점 롯데 우세(5.32%) 순으로 집계됐다.
2경기 한화-넥센전은 49.03%가 홈팀 한화의 우세를 전망했고 36.49%는 원정팀 넥센의 승리를 예상했다. 나머지 14.45%는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한화 4~5점-넥센 2~3점 한화 승리가 8.18%로 1순위를 차지했고 한화 2~3점-넥센 4~5점 넥센 우세(7.38%), 한화 6~7점-넥센 2~3점 한화 승리(6.94%) 순이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야구팬들은 주말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에서 두산, 한화, 삼성의 우세를 전망했다"며 "점점 치열해지는 순위싸움이 전개되는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경기가 많아 당일 선발투수와 이전 경기 득·실점, 상대전적, 팀 타율 등 상대 전력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3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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