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기' 최양락, '레고머리'로 파격 변신 '폭소'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07.16 16: 49

최양락이 단발머리에 이어 '레고 머리'를 선보인다.
 
MBC 일요예능 '꿀단지'에 새롭게 부활한 '알까기'에서 새로운 머리스타일로 변신하는 것.

 
'알까기'는 2000년 시사코미디 '오늘밤 좋은밤' 이후 10년 만에 부활한 코너로 최양락과 가수 홍진영이 진행을 맡았으며, 첫 게스트로 이외수와 김태원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10년전 '알까기'를 진행하며 파격적인 단발머리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최양락은 이번에는 고심 끝에 '레고머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주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16일 경기도 일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은 토크와 게임이 결합된 '알까기'에 대해 "최양락씨가 오랜만에 맡은 코너라 의욕이 대단하다"며 "그의 입담에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오는 25일 첫방송되는 '꿀단지'는 '알까기' 외에도 MC몽이 이끌어 가는 '몽이', 장동민-유세윤의 '요괴특공대', 김나영-안영미의 '친구가 되었어' 등의 코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bonbon@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