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영,'행운이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0.07.20 19: 45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0일 오후 목동 구장에서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넥센은 좌완 번사이드를, SK는 우완 글로버를 선발로 마운드에 올렸다.
1회말 2사 주자 3루 넥센 유한준 타석에서 SK 선발 글로버의 폭투때 3루주자 장기영이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되고 있다./rumi@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