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이'가 연장한다.
'동이' 관계자는 "'동이'가 연장에 들어간다"며 "10부 연장은 확정된 상태고, 그 이상 하게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따라서 후속작 김남주의 '눈물의 여왕' 역시 방영 일자를 기약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지지부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볼멘 소리를 듣고 있는 '동이'는 최근 2인자 SBS '자이언트'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bonbon@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