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극 최강자 '동이', 10부 이상 연장한다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07.22 08: 46

MBC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이'가 연장한다.
 
'동이' 관계자는 "'동이'가 연장에 들어간다"며 "10부 연장은 확정된 상태고, 그 이상 하게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따라서 후속작 김남주의 '눈물의 여왕' 역시 방영 일자를 기약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지지부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볼멘 소리를 듣고 있는 '동이'는 최근 2인자 SBS '자이언트'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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