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캐스팅 뮤지컬 '잭 더 리퍼', 아이폰용 앱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7.22 10: 04

신성우 유준상 안재욱 김성민 엄기준 등 초화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었던 뮤지컬 ‘잭 더 리퍼’ 가 ‘브랜드 앱’ 전문기업 인티그램과 함께 공연 내용을 실감나게 전하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뮤지컬 ‘잭 더 리퍼’는 영구미결 사건으로 남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쇄살인 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티켓 오픈일부터 시작 해 꾸준히 예매 상위권을 유지하며 티켓 파워를 과시한 ‘잭 더 리퍼’는 더욱 커진 무대, 탄탄한 스토리, 감성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특히 지난 10일, 연습 현장이 공개 되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초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재욱, 유준상, 엄기준 등의 배우 뿐만 아니라, 신성우와 김성민, 일본 극단 사키에서 활동해 온 김준현 등의 실력파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류 열풍의 주역인 안재욱, 신성우 등의 출연으로 해외 단체 판매가 속속 이뤄지고 있으며 일어 자막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잭더리퍼'로 검색하여 설치할 수 있다. 문의, ㈜엠뮤지컬컴퍼니 02)764-7858~9. /강희수 기자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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