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컴백한 세븐의 신보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가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바운스'는 23일 현재 미국 아이튠즈 R&B 차트에서 19위에 올라 있다. 현재 '디지털 바운스'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세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디지털 바운스’에는 ‘디지털 바운스’‘I’m Going Crazy’ ‘Money Can’t Buy Me Love’ ‘드립스(Drips)’ 등이 수록됐다. 미니앨범 전 곡이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세븐은 29, 30, 31, 1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happy@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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