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혁, 기계 같은 완벽 복제댄스 '역시 댄스돌'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7.24 19: 07

슈퍼주니어 신동과 은혁이 완벽한 복제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리얼 마블러스'라는 팝핀 전문 댄스팀에 소속된 백주원, 강도균(20세) 일반인 출연자가 나와 환상의 복제 댄스를 먼저 선보였다.
녹화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두 사람의 복제 댄스를 본 신동과 은혁은 이에 질세라 복장까지 맞춰 입고 등장, 일반인 참가자에 못지않은 복제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스타킹' 녹화가 있기 전 신동과 은혁은 제작진에게서 백주원, 강도균 군의 댄스 동영상을 미리 받아 보고는 이들의 실력에 감동해 "스타킹 무대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자"는 그들의 제의를 선뜻 받아들였다는 후문.
각각 현란한 복제 댄스를 선보인 백주원-강도균 팀과 신동-은혁 팀은 넷이 한꺼번에 등장,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복제 댄스 퍼포먼스를 이어가 시청자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노래를 부르면 얼굴이 빨개지는 민요 신동들과 약 170도 각도 이내의 어떤 곳에서 보아도 보는 이와 시선을 마주치는 10억 가치의 음각 마네킹, 엉덩이가 건강의 중심이라 주장하는 일명 '쪼쪼 형제'들의 건강미 넘치는 무대가 연이어 펼쳐지며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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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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