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한 MBC 일요 예능 '꿀단지'와 '꽃다발'이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으로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첫방송된 '꿀단지'와 '꽃단발'은 각각 5.4%. 6.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일 아침 방송된 '꿀단지'는 코너별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타났으며, 새로운 형식의 코너들이 많은 만큼 대박이라는 평가와 난해하다는 평가가 함께 나타났다.
오후 4시대에 방송된 '꽃다발'의 경우 걸그룹들이 대거 출연, 그들의 입담과 끼를 선보이는 내용들이 방송됐으나 식상하다는 평가를 피해가지 못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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