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김경록, 음반-뮤지컬 두마리 토끼 잡다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7.26 16: 43

최근 가수와 뮤지컬 배우 겸업을 선언한 V.O.S 김경록이 음반과 뮤지컬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2일 먼데이키즈와 V.O.S가 손을 잡고 발표한 프로젝트 앨범 ‘섬머(SUMMER)’의 타이틀곡 ‘미치겠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킹 됐다. 또 첫 도전한 뮤지컬 ‘루나틱 드림팀 2010’에서도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바람둥이 ‘나제비’ 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경록은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노래와 춤, 연기를 모두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정말 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었다. 이번에 맡은 나제비 역은 연기하면 할수록 더욱 매력이 느껴지는 배역이다. 처음이라 부족한 면도 많지만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이 ‘나제비’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뮤지컬 ‘루나틱 드림팀 2010’은 7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마포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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