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탤런트이자 성우 출신인 어머니 박소현씨와 동반 출연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계 모녀 1위에 등극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 사이로도 유명한 두 사람은 31일 방송되는 SBS '슈퍼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그동안 방송에서 하지 않은 이야기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서로에게 고맙고 서운한 점들과 엄마의 서랍을 아직도 뒤진다는 박규리의 충격적인 고백(?), 그리고 이상형 등의 솔직한 이야기가 나왔다. 또 이날 박규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 돼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일본에서의 첫 데뷔 싱글 '미스터' 앨범으로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카라는 이달 말 일본으로 출국한다.
happy@osen.co.kr
<사진>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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