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넘버원', 5.1%...주인공 재회에도 불구 자체최저 기록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07.30 07: 41

MBC 수목극 '로드넘버원'이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로드넘버원'은 29일 방송이 5.1%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2일 기록했던 최저시청률 5.9%보다 더 떨어진 기록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그 동안 헤어졌던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이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소지섭의 애달픈 눈물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KBS '제빵왕 김탁구'는 37.9%, SBS는 '나쁜 남자' 대신 방송된 '독일여자월드컵'이 10.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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