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우결'서 닉쿤 여동생과 깜짝 전화 만남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07.30 10: 28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빅토리아가 시누이(?)인 닉쿤의 여동생과 첫 전화통화를 했다.
두 사람의 통화는 닉쿤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닉쿤의 막내 동생은 평소 f(x)의 팬으로 닉쿤과 빅토리아의 결혼을 누구보다 축하해줬다고 전해진다.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닉쿤은 아내인 빅토리아를 처음으로 소개시켜주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빅토리아 역시 처음으로 시댁 식구를 소개받는 만큼 긴장을 많이 한 눈치였다는 후문.

언어 장벽도 있었지만 '매너쿤' 닉쿤이 여동생과 빅토리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줬고, 빅토리아는 그녀만의 독창적(?)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 전화 만남은 3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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