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없이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 없애는 프로슬리멜트 ‘주목’
이번 여름도 어김없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라는 직장인 K양(27세)은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했다. 365일 한결같이 다짐을 하지만 언제나 실패. 그녀는 몸매가 화려한 연예인들 또는 수영복 화보집을 볼 때 마다 부러움을 금치 못했지만 다이어트는 힘들다고 한다.

이처럼 여름이 다가오기 전부터 사람들은 다이어트 걱정을 한다. 어떻게 하면 몸짱이 될 수 있을지, 또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군살을 없앨 수 있을 지 고민을 하기 마련. 하지만 쉽지 않은 점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꼽는 가장 이상적인 보디 실루엣은 바로 S라인. 건강한 보디 실루엣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턱대고 체중만 감량하기 보다는 균형 잡힌 보디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최근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까지 빠른 시간 내에 지방을 제거 할 수 있는 지방흡입이나 PPC주사와 같은 방법이 선호하고 있으며 초콜릿복근을 만들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하지만 여러 부작용으로 인해 수술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근 세계적인 기업 PromoItlaia Group 이 출시한 ‘프로슬리멜트’는 수술 없이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시술법으로, 그 동안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후 최근 한국에 상륙했다.
프로슬리멜트 시술은 수술 없이 초음파를 이용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시술로서 통증이나 멍, 화상 등의 부작용도 전혀 없다. 부분비만을 간단하게 치료하기 때문에 피부와 혈관 및 신경, 그리고 주변 세포의 손상이 없으며 시술이 끝난 후에는 곧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직장인도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다.
프로슬리멜트를 시술하고 있는 피부, 비만 전문클리닉 토마토 클리닉 김진현 원장은 “바쁜 생활 속에서 시술을 받은 뒤 일상생활을 바로 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다”라며 “플로슬리멜트 시술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1회 치료로 신체 둘레가 평균 2~3cm 감소했으며, 2-3회 치료 시 평균 5~7cm의 사이즈가 감소되어 그 효과가 이미 입증된 바 있는 시술이다”라고 밝혔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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