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최고 기대작 ‘아테네:전쟁의 여신’을 촬영 중인 배우 정우성과 차승원이 동반 스마트폰 모델로 발탁돼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정우성과 차승원은 스카이의 신규 출시 스마트폰 ‘베가’의 모델로 나섰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스마트폰인 ‘베가’를 소유한 인간이 신(神)의 질투를 부른다는 내용으로,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정우성, 차승원과 CG로 처리된 신과의 대결 모습이 등장할 예정.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정우성과 차승원은 신의 질투를 부를 만큼 스타일리시한 검정 수트에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압도적인 모델 포스를 풍겼다는 평.
광고는 ‘베가’의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한 정우성과, 디자인과 스타일적인 측면을 강조한 차승원을 중심으로 총 2편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광고를 담당한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고풍스런 도시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베가’ 광고는 정우성, 차승원이라는 탑 모델을 캐스팅하고 특수 CG기법을 가미해 최고의 비주얼을 연출한 영화 같은 광고”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우성과 차승원은 이탈리아, 일본 등 총 6개국에서 드라마 ‘아테네:전쟁의 여신’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한창이며, 오는 11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bongjy@osen.co.kr
<사진> 스카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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