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뉴 알티마 수입차 첫 50% 중고차보장 할부제
OSEN 박봉균 기자
발행 2010.08.02 13: 11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 실시" 
[ 데일리카/OSEN= 박봉균 기자 ] 한국닛산은 8월 한 달간 간판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 알티마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수입차 업계 최초로 선보인 중고가 50% 보장 할부 프로그램과 휴가비 및 취득세 지원으로 고객의 초기 부담금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차량 구입 시 차 값의 50%에 대해서만 할부금을 납입하고, 만기 후 잔액을 일시 납부하거나 할부 연장, 중고차로 반납할 수 있다.
여기에 여름 휴가비(50만원 주유권)와 취득세 2%까지 지원해 더욱 부담 없는 조건에서 차를 구매할 수 있다.
이와함께 8월 한 달간 닛산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스포츠 물병이 선물로 제공되며, 네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닛산을 찍어라' 이벤트가 시작된다.
한국 닛산 전시장, 일상 생활, 홈페이지 등에서 닛산 모델의 사진을 직접 촬영하거나 찾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올림푸스 카메라, 주유권, 스타벅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한국닛산 공식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 알티마는 3,390만원(2.5/VAT포함), 3,690만원(3.5/VAT포함)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올 상반기에만 총 1,347대를 판매하며 125.6%의 급증세를 기록했다.
ptech@dailycar.co.kr/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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