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맞은 '놀러와', 부동의 月夜 제왕..17.5%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08.03 07: 50

300회를 맞은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놀러와')가 부동의 월요 심야 프로그램 제왕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1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7월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14.3%에 비해 3.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놀러와'는 2004년 5월 8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7년 동안 1200여명의 스타들이 함께하며 어느덧 300회를 맞고,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놀러와'는 300회를 맞아 송해, 이상용, 이상벽 등 장수프로그램의 MC들이 총출연한 '전설의 MC' 특집으로 꾸며졌다. MC들은 저마다의 방송 관련 사연들과 인생 뒷 얘기들을 들려줘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는 6.8%, SBS '긴급출동! SOS 24'는 9.9%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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