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박진영 곡으로 화려한 데뷔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8.03 08: 16

신예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박진영이 작업한 곡으로 데뷔를 한다.
 
나인뮤지스는 첫 번째 싱글 ‘Let's Have a Party’를 발표, Rainstone(이우석)과 박진영이 함께 작업한 타이틀 곡 ‘no playboy’로 화려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첫 앨범에서 프로듀서 이우석씨와 박진영씨의 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나인뮤지스에게 굉장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no playboy'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곡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한편 나인뮤지스의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이제 곧 데뷔를 앞둔 나인뮤지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12일 첫 번째 싱글 ‘Let's Have a Party’를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하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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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제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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