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과 김광진이 보아와 함께 작업한 김동률에 대한 부러움을 감추지 않았다.
최근 김동률은 보아의 새 앨범 수록곡 '옆사람'을 작곡했다. 지난 6월 말 보아와 함께 녹음을 끝낸 김동률은 곡을 주지 않기로 유명한 가수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관심은 동료 뮤지션들의 부러움으로 이어졌다. 윤종신은 트위터를 통해 "부럽다. 난 보아 얼굴도 못 보고 초반에 거절당했는데 들어볼거야. 얼마나 좋나"라고 농담을 하면서도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광진 역시 다들 보아와의 작업을 부러워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률은 지난 5월 18일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하고 음반 'Day off'를 발표하자마자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보아는 6일 컴백 무대를 갖고 활발한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happy@osen.co.kr
<사진>뮤직팜 제공.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