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탈수증, 이청용 샘물로 무더위와 한판?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8.03 08: 52

여름철 더위로 인해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가만히 있어도 비오듯 흐르는 땀과 그러든지 말든지 내리쬐는 햇볕으로 인해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가빠오는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탈수증을 의심하고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일사량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2~3시까지는 외출을 가급적 삼가야 한다. 운동도 새벽이나 저녁시간을 이용해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강한 햇볕은 탈수증으로 이어져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름철에는 너무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을 피하고 자주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계속 움직이는 것을 피하고 그늘을 찾아 휴식을 취하면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이들 중에는 갈증이 날 때 흡수 속도가 빠른 스포츠음료를 많이 마신다. 그러나 이러한 스포츠음료는 열량이 매우 높으므로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최근 이청룡 선수를 모델로 한 ‘블루드래곤 샘물’도 그 중의 하나. 해외원정 첫 16강의 영웅인 축구 대표팀 이청용 선수를 모델로 한 브랜드 ‘블루드래곤’에서는 도시락,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를 비롯하여 샘물을 출시한 바 있다.
‘블루드래곤 샘물’은 대한민국 안심 먹을거리로 출시하기 위해 2개월 전부터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신선한 맛과 풍부한 미네랄로 더운 날씨로 인한 갈증을 해소하고 상쾌함을 준다. 
한편 훼미리마트에서 출시한 블루드래곤 상품의 수익금 일부는 차기 월드컵 대표 선수 육성을 위한 유소년 축구 교실에 기부된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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