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의 실내공기 중 대부분의 오염물질은 입주 전보다 입주 후 2개월까지 농도가 증가한다고 한다. 실재로 신축 아파트 입주자 중 일부는 입주 후 두통, 눈, 코, 목의 자극, 기침, 가려움증, 현기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신축 아파트의 실내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오염물질 포름알데히드(HCHO)때문이다.
포름알데히드(HCHO)는 인체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온, 습도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어 여름철에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각종 합판 및 가구, 단열재, 화장품에 주로 발생한다. 눈, 코, 목 등에 자극 증상, 어지러움, 기침, 정서불안, 기억력 저하, 설사, 피부질환 등을 유발하는 이 오염물질은 새집증후군의 발병증상과 같다. 즉, 신축 아파트의 포름알데히드가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주요 오염물질인 것이다.
여름 장마철인 지금 포름알데히드(HCHO)로 인한 새집증후군의 극성이 예상된다. 노출기간이 길어지면 호흡기질환, 심장병, 암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새집증후군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건축 마감재나 가구를 친환경 소재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마감재와 가구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새집증후군시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권했다.

특히 청소, 새집증후군시공, 소독, 방역 서비스를 한번에 해결하는 TOTAL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는 핸디맨(www.hmhandyman.co.kr)은 시멘트 몰탈면, 시공 석고보드 및 MDF면, 시공 내장 인테리어 마감재, 정화 및 환기시공에 ‘카이스트 공법’을 통해 시공해 새집증후군 처리에 탁월한 기술력을 인증 받고 있다. ‘카이스트 공법’은 카이스트 알파 1처리제와 카이스트 알파 2 처리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원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개발한 기술로 ‘2006년 대한민국건설문화대상 친환경기술개발부문의 대상’을 수상 바 있다.
핸디맨 관계자는 “체계적인 본사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를 표준화, 온라인화 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화된 인력과 첨단장비를 이용한 친환경 공법으로 이사청소, 입주청소에 적합한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얼마 전부터 하늘이 심상치 않더니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 들었다. 장마철은 습도가 많고 온도도 높아 실내 세균 번식율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한다. 옷, 이불, 쇼파, 벽지 등에 서식하는 각종 유해 세균은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유발하는 새집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름 장마철은 새집증후군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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