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보양식 만들어주고 싶은 ★ 1위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8.05 11: 11

바쁜 활동으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스타에게 보양식을 만들어 준다면 누구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가.
지난 7월 27일~8월 2일까지 음악포털 벅스에서 ‘보양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샤이니의 민호가 48.2% 지지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민호는 얼마 전 KBS 2TV '출발 드림팀2' 촬영 중 다리 부상을 당한바 있다. 샤이니는 최근 정규 2집 '루시퍼'를 발매해 음원-음반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이어 최근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과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박재범이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3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 세븐이 차지했다. 5위는 디지털 싱글 '미쳐가'로 컴백한 '14년차 가수' 간미연이 올랐다.
6위는 카라의 니콜이 기록했다. 니콜은 박명수와 함께 '명콜드라이브'를 결성, ‘고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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