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니에 2010 가을시즌 명품 양복 상품권 새롭게 출시!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10.08.12 14: 13

  봄이 여자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봄의 따뜻한 기운과 함께 봄처녀의 마음이 흔들린다면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 바람이 불어올때는 남성이 입은 정장의 멋스러움이 돋보이기 때문이라는 게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의 이야기다.
 입학시즌과 취업시즌을 앞두고 봄철 양복시장의 매출이 증대가 된다면, 가을철은 하반기 취업시즌과 함께 추석등 대형 명절이 있기에 선물용 명품 맞춤형양복 상품권이 큰 인기를 얻는다는 것.
 

 봄바니에양복(www.k-master.co.kr)의 장 대표는 "고급 맞춤형정장 상품권이 큰 인기를 끄는 이유중 하나는 여러 선물중에서도 양복선물은 입으면 입을수록 선물한 사람의 존경의 표시를 몸으로 느낄수 있는 덕분"이라고 했다. 또 "명품 정장이나 고급 맞춤형양복 같은 경우에는 그사람의 인격이나 지위를 표시하는것으로도 유명하다. 다가오는 가을 선물을 준비한다면 일회성 상품도 좋지만 상대가 몸에 지니며 선물한 사람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 정장 상품권이나 구두, 넥타이등의 선물이 좋다"고 조언했다.
 봄바니에는 올 봄시즌때에도 고급 맞춤형 정장 상품권을 출시해서 가정의 달에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봄바니에 가을형 맞춤형정장 상품권은 8월중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봄바니에의 가을 맞춤형 정장 상품권은 장준영대표의 40년의 장인 기술을 그대로 느낄수 있으며,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양복점에서 맞춤형 양복으로 느낄수가 있다고 한다.
 
장 대표는 올해로 40년째 양복만드는 외길에 종사하는 장인으로도 유명하다. 장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장준영대표가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자신이 만든 맞춤형정장을 어느 명품 양복보다 더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고객들을 만날 때 가장 흐뭇하다고 한다. 최근에는 한류 열풍을 타고 봄바니에에서재일교포나 일본인 관광객들도 많이 맞춤형 정장을 맞춰간다고 한다.
 장준영대표가 생각하는 장인정신은 두가지라고 말한다. 외길을 걸어오며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만들어 나가는것도 장인이며, 또한 사위와 장인간에 있어서 장인이 사위를 백년지대계 손님으로 맞이하듯이 그 장인의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싶다고 전하고 있다.(문의 02-776-3628)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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