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류현경, 영화 '째째한 로맨스' 합류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08.17 16: 54

영화 ‘방자전’의 류현경이 영화 ‘째째한 로맨스’에 합류해 촬영이 한창이다.
영화 ‘째째한 로맨스’는 꼼꼼하지만 빈틈투성이인 신인 만화가와 아는 척을 많이 하지만 '쩨쩨한' 이야기를 주로 쓰는 초짜 스토리작가가 만나 함께 성인만화를 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최강희와 이선균이 일찌감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류현경은 극중에서 신인 만화가로 출연하는 이선균을 유혹하는 최강희의 친구로 출연한다. 극중 최강희와 대비되는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는 인물로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류현경은 올해 상반기에 개봉한 영화 ‘방자전’에서 향단으로 출연해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바 있다. 
이선균 최강희 류현경 오정세 등이 출연하는 영화 ‘째째한 로맨스’는 내년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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