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몸매' 전세홍 수영장 데이트 포착… 타오르는 남자들 눈빛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0.08.18 15: 11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배우 전세홍이 수영장에 나타나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세홍은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를 통해 일반인 남성을 소개받았다. 훈남 스타일인 이 남성은 전세홍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한 야외 수영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전세홍의 모습에 남성 출연자는 물론이고, 스태프들까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내내 팬들의 카메라 세례가 계속돼 촬영이 중단되는 불상사도 있었다. 

촬영을 마친 전세홍은 “평소 남자친구가 없어 싱글이었는데 방송을 통해 멋진 남자분을 소개해줘 너무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면서 “여자만세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세홍의 ‘명품 몸매’를 볼 수 있는 ‘여자만세’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QTV에서 방송된다.
rosecut@osen.co.kr
<사진> Q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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