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2PM, '시상식 무대'서 경합...최고 男 아이돌은?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0.08.20 11: 45

최고의 남성 아이돌 그룹이자 소속사 식구인 2AM-2PM이 한 무대에서 경합을 벌인다.
 
2AM과 2PM은 오는 26일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개최되는 음악 시상식 Mnet ‘20’s Choice’에서 파워풀한 빅매치 퍼포먼스를 펼친다.

 
올해 4회째인 ‘20’s Choice’는 여름을 대표하는 젊은 시상식으로 대중문화 전반의 트렌드는 물론 매회 탁월한 기획력의 공연 퍼포먼스로 20대를 위한 참여형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20’s Choice’ 역시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가득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유일의 여름 시상식인 만큼 톱스타들이 갈고 닦은 몸매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AM은 기존의 ‘발라드돌’ 이미지를 벗어나 파격적인 느낌을 듬뿍 살린 색다른 무대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분출할 계획이다. 
 
이에 대적하는 2PM 또한 ‘짐승돌’의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어필, 다이내믹한 악기를 활용해 강렬하고 섹시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시상식에는 나르샤의 시스루룩, 포미닛의 밀리터리룩 등 상반기 핫 패션 트렌드를 완벽 재현한 걸그룹의 기획 공연 역시 펼쳐지게 된다.
 
한편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rosecut@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