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걱정? 탈모예방제를 선택해라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8.21 09: 19

최근 탈모 고민은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자주 생기는 것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의 수가 늘어나면서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아도 탈모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예전과는 달리 새로운 고민으로 고민하는 여성들, 그러나 시원한 대책을 찾지 못해 또 고민이다. 
태전약품의 ‘드로젠 정’은 이런 상황에서 눈길가는 품목이다. 대한약사회에서 발행하는 의약전문지 '약사공론'은 약사들이 직접 고르고 추천한 일반의약품 가운데 약사 회원들이 많이 추천한 제품을 '명약'으로 선정하는데 ‘드로젠 정’이 여기에 포함 된 바 있다.

 
탈모증 치료제로 양약과 생약성분이 혼합되어 여성형 탈모(비강성 탈모)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며 이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발모 촉진 성분은 두피의 말초혈관에 작용하여 혈행을 개선시켜 주고 발모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또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여 탈모를 예방하고, 건강한 머리를 유지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탈모제와 비교했을 때, 마이녹실(minoxidil)이나 프로이카(finasteride) 등 여성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원형 탈모증, 비강성 탈모증 등의 여성 탈모 증상에 효과적이다. 3~6개월 꾸준히 영양제처럼 장기복용 할 경우 탈모방지에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한다.
 
한편 탈모가 걱정되거나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미네랄과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계란, 검은콩 검은깨, 흑미 등은 대표적인 탈모예방, 발모촉진 음식으로 손꼽힌다.
계란의 비오틴 성분은 탈모증, 비듬, 지루성 피부염 등의 치료를 도와주고 피부와 손톱도 건강하게 해준다. 호두는 머리카락에 탄력을 주며 검게 해주고 목이버섯은 혈액의 정화를 도와준다고 한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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