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26일과 27일 양일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위한 승리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넥센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장미인애(27)와 가수 제이비(24)를 각각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발표했다.
26일 시구자로 나서는 장미인애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90분'을 비롯해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한 미녀 영화배우이다.

27일에는 가수 제이비가 시구자로 나서며 이를 기념해 경기 전 승리기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사랑, 우정 그리고...'에 이어 후속곡 '천일 같은 하루'로 활동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장미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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