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합격으로 화제가 된 김창렬이 '2011 수능'에 도전한다.
IPTV 전용채널 채널원의 리얼 입시 버라이어티 '되면 한다! 열혈교실'을 통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김창렬이 그 기세를 몰아 얼마남지 않은 2011 수능에 도전장을 낸것.

김창렬은 천여 명의 도전자중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명의 괴짜 학생들과 함께 2011 수학능력시험까지 160일간의 합숙과정을 그린 리얼 스토리 '되면 한다! 열혈교실'에서 진행을 맡으며, 방송을 통해 검정고시의 의지를 불태워 왔다.
6년 만에 나온 앨범활동과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다던 바람에 따라 서울대 재학 중인 과외선생님과 새벽까지 공부하는 등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그 결과 34.04%의 낮은 합격률에도 불구하고 제 2회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김창렬은 이 기세를 몰아 100일이 채 남지 않은 '2011년 수학능력시험(2010년 11월 18일)'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김창렬의 합격소식에 '되면한다! 열혈교실'의 10명의 강사진들은 함께 기뻐하며 흔쾌히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김창렬은 앞으로 수학능력시험을 치를 11월 18일까지 5명의 수험생들과 함께 일타강사 언어영역 정지웅, 박담, 외국어 영역 김정호, 김세현, 수리영역 차길영, 정승제, 사회탐구영역 최진기, 설민석, 과학탐구영역의 민석환, 김철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매진할 예정이다.
김창렬의 검정고시 도전과 성공 풀스토리 그리고 2011학년도 수학능력시험까지의 모든 과정은 '되면 한다! 열혈교실'을 통해 매주 수요일 확인할 수 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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