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8일 서울전 만원 관중 기원 이벤트
OSEN 전성민 기자
발행 2010.08.26 12: 00

K리그 수원 삼성이 수원월드컵구장 최초의  K리그 만원 관중을 기원하며 이벤트를 펼친다.
수원은 28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2010 쏘나타 K 리그 1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세계최대의 청과회사 돌코리아는  입장객을 대상으로 4만개의 바나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원은 창단 이후 4만 이상의 홈관중이 운집한 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4만 불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수원은 2007년과 2008년 4만이상의 관중이 응집한 가운데 펼쳐진 두 번의 홈경기에서 서울을 2-1로 물리친 바 있다.
수원은 타 경기 보다 두 배 이상의 매표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티켓 판매도 한 시간 앞당긴 3시 30분부터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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