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f(x)의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한층 성숙한 섹시미를 뽐냈다.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은 이번 캘빈클라인 진의 모델로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성숙한 여성으로 탈바꿈했다.
기본적인 티셔츠와 데님만을 입었지만, 어리고 귀엽게만 보이던 그녀들은 한층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캘빈클라인진 측은 "10대인 설리와 크리스탈은 심플한 기본 티셔츠에 독특한 절개의 익스트림 스키니 핏 X Jeans만을 매치하여 슬림한 바디 라인을 연출함과 동시에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캘빈클라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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