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김탁구' 선덕여왕도 넘었다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0.09.03 07: 29

또또또 자체최고 45% 기록…어디까지 오르나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인기가 그야말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전국 시청률 45.0%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날인 8월 31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44.0%를 하루만에 또 다시 경신한 결과이다.

일찌감치 시청률 40%를 넘긴 ‘제빵왕 김탁구’는 그야말로 폭풍인기를 달리고 있다. 45%에 도달한 ‘제빵왕 김탁구’는 올해 초 막을 내린 MBC 드라마 ‘선덕여왕’을 이기면서 올해 최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가 됐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는 이러한 높은 시청률과 함께 연기자들의 호연, 빠른 전개, 소재 등에서 호평을 얻으며 오며 ‘국민 드라마’ 자리에 올라섰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2.0%, MBC ‘장난스런 키스’는 3.7%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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