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문정희, "100만 돌파 너무 기쁘다" 한복인사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0.09.20 09: 15

영화 ‘해결사’의 홍일점 문정희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문정희는 최근 개봉한 영화 '해결사'(감독 권혁재, 제작 외유내강)의 영화 홍보와 3D 대작 영화 ‘현의 노래’(감독 주경중, 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의 촬영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주말 영화 ‘해결사’ 100만 관객 돌파를 달성한 문정희는 “100만 돌파라니 너무 기쁘고 감사한다. ‘해결사’가 데뷔 12년 차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던 영화라서인지 더 애착이 간다”고 감사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올 한가위는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풍성하시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편 문정희는 영화 ‘해결사’에서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정희는 극중  해결사 강태식(설경구 분)을 위기에 빠뜨리는 배후세력의 핵심 오경신 역을 진지하고 카리스마 있게 소화해 호평을 얻고 있다.
bongjy@osen.co.kr
<사진> 토비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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