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의 박정민 전속계약 체결 후 대만을 공식 방문한다.
박정민이 일본 방문에 이어 오는 29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대만을 공식 방문 하기 위해 출국한다.
지난 16일 일본 야마하그룹 야마하뮤직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체결을 발표하기 위해 다녀온 후 바로 이어지는 이번 대만 공식 방문은 보다 구체적인 아시아 진출을 위한 계획 중 한 부분이다.

소속사 CNR 미디어의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일본 활동의 일정은 어느 정도 구체화 된 상태이다"라고 전하며 "이번 공식 방문은 CNR 미디어의 파트너이자 관계사인 코믹리츠와 대만을 포함한 중국,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활동에 대한 부분을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정민은 본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만 방문에 대해 연급,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국내 팬들을 위한 공식 홈페이지는 10월 중순 오픈한다.
아시아권의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위해 일본 대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어지는 공식 일정에 대한 이슈는 현지에서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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