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승승장구'로 1년 만에 KBS 출연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9.27 17: 12

방송인 김제동이 KBS 2TV 토크 프로그램 '승승장구'를 통해 1년 만에 KBS 나들이를 한다.
27일 '승승장구' 제작진 한 관계자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는 30일, 김제동 씨를 게스트로 섭외해 녹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김제동은 지난 해 10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 하차 이후 1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관계자는 "김제동 씨가 워낙 입담이 좋고 인생 경험도 풍부해 게스트로 좋은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본인도 섭외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제동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될 '승승장구' 녹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10월 중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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