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농구팬, "한국, 일본과 박빙승부 펼칠 것"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0.09.28 11: 24

[농구토토]
 
세계여자농구선수권 예선 3차전 농구토토 W매치 6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한국, 일본과 접전 펼칠 것…최종 득점대 70-70점대 박빙승부 34.26% 최다
국내 농구팬들은 세계여자농구선수권 2라운드 한국-일본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9일 밤 10시30분(한국시간)에 체코 브르노에서 벌어지는 제16회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2라운드 한국(원정)-일본(홈)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6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54.69%가 양팀의 치열한 박빙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원정팀의 지정된 한국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가 30.19%로 뒤를 이었고 나머지 15.14%는 일본의 우세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5점차 이내 박빙승부가 41.61%로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 리드(39.81%), 일본 리드(18.60%)순으로 나타났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30-35점대 한국 리드가 22.88%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70-70점대 10점차 이내 접전이 34.26%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한일전으로 펼쳐지는 2010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며 "한일전의 경우 전력보다 정신력이 승부를 좌우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경기 외적인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W매치 68회차는 오는 29일 밤 10시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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