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사회 전문 복지인력으로 비전 높아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및 건강가정사 평생교육사가 새롭게 조명되며 자격증 및 학사 취득에 인기를 얻고 있다. 복지에 대한 개념이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라는 개념으로 바꿔가고 있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급증하는 복지 수요를 감당할 복지 인력을 수혈하지 않으면 사회 전체적 문제가 되는 것을 피하기 힘들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11년 예산안에서 사회복지예산을 확대하는 한편 보육교사에 대한 지원 역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발 빠른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들은 벌써부터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전문양성 교육기관인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www.mh-sabok.com)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자격증은 1,2,3급으로 나뉜다. 그 중 2급은 학점은행제 시간제수업을 통해 취득할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다. 정규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사회복지학 및 보육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학점은행제는 평생학습체제 실현을 위한 제도로 누구나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학사 및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100% 온라인으로 수강을 할 수 있는 시간제 강의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어서 편리하게 수강을 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를 내기 힘든 바쁜 대학생이나 직장인, 먼 거리 외출이 힘든 노인이나 주부들도 쉽게 수강할 수 있어서 인기가 높다.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인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의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취득방법과 보육교사2급취득방법은 각각 사회복지학 전공필수 10과목과 사회복지학 전공선택 4과목,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보육기초등급 4과목과 보육실습을 포함한 총 12과목을 이수하면 관련전공학위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현재 2학기 정규개강을 맞아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한다. 누구나 단기간에 쉽게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가 될 수 있는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의 2학기 과정은 홈페이지(www.mh-sabok.com)와 전화(1688-1478)를 통해 수강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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