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데이 쇼핑몰, "말만 50% 할인? 이번엔 진짜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0.01 10: 08

▶티켓맨, 차별화된 서비스 내세워 10월 1일 오픈… 200만원 경품 이벤트도 실시
 
최근 티켓몬스터, 데일리픽, 쿠팡을 비롯한 다양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소셜커머스를 표방하는 사이트들도 우후죽순 늘어났다. 알짜 할인정보를 모아놓고 회원들에게 확실한 서비스를 책임지는 사이트들도 있지만, 돈만 챙긴 뒤 폐업해버리는 바람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제대로 된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가려내는 일도 중요해졌다. 오는 10월 1일 오픈을 앞둔 ㈜티켓맨(www.ticketman.co.kr, 대표 김대경)은 이를 1년간 준비해 유니크한 티켓맨 소셜커머스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소셜커머스 업체인 만큼 음식점, 술집, 숙박, 공연, 여행, 스파, 마사지, 스포츠 관람 등의 서비스를 선정해 하루 한 업체의 서비스를 50% 이상의 파격 할인가로 제공한다.
티켓맨은 많은 할인사이트들이 기존 이태리 레스토랑의 스테이크 세트메뉴를 차별성 없이 제공하거나 상품 가격은 50%라 보기엔 찜찜한 상품들이 많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티켓맨이 내놓은 해결책은 바로 ‘확실한 50% 할인상품만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한다는 취지다. 후발업체지만 선두업체들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해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티켓맨의 김대경 대표는 “티켓맨은 향후 거창한 창업자 스토리나 대기업의 상품을 모방하지 않고, 작지만 조금이라도 새로운 스토리를 가진 상품기획을 할 계획이다”며, “이런 모토로 협력업체에게도 보다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거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티켓맨의 김대경 대표는 17년 경력의 광고전문가로 뉴욕에서 MBA 졸업 후, LG애드, 금강기획을 거쳐 광고홍보와 이벤트 프로모션에 관해 풍부한 경험을 가졌다. ‘진정성의 가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분야 베테랑이다.
소비자가 더 즐거운 이유는 티켓맨이 오픈기념으로 200만원 백화점 상품권 증정행사를 벌이기 때문이다. 회원가입만 하면 경품도 타고 50%이상 할인혜택도 받는다. 티켓맨의 서비스 및 사업제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ticketman.co.kr)를 통해 가능하다. /이대연 객원기자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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