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이 “김인권은 성실하고 재능있는 마음씨 좋은 배우입니다”라고 호평했다.
박중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개봉한 영화 '방가방가'를 방금 보고 왔다. 외국인 노동자 생활을 소재로 한 의미 있는 영화였다. 김인권 배우의 탁월한 연기가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매우 재밌게 했다”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영화 '방가방가'에서 재밌고도 인간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인권 배우와 '해운대'를 같이 촬영한 적이 있습니다. 아주 성실하고 재능 있고 마음씨 좋은 배우입니다. 김인권이 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지금도 잘 되어있지만요...”라고 덧붙였다.

김인권은 현재 영화 ‘방가?방가!’의 주연을 맡아 코미디에 갈증을 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빵' 터지는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 이어 흥행 2위로 질주를 하고 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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