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멜로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게리 위닉 감독)이 오는 6일 전야상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폴인 러브' 일반시사회의 폭발적인 반응과 더불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라 흥행을 예감케하는 '레터스 투 줄리엣'이 4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라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맥스무비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뽑혔으며, CGV에서도 62.73%의 압도적인 수치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등극했다. 금일 종료 예정인 롯데시네마 설문조사에서도 52%로 2위와 높은 격차를 기록하고 있어 1위가 확정적이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가장 많이 본 예고편 1위에 뽑힌 데 이어 테일러 스위프트의 'Love Story’와 함께 아름다운 영화 영상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가장 많이 본 예고편 순위 1위에 올라 있어 다방면에서 확인되는 영화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더욱이 평균 평점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기에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채워 줄 최고의 감성 로맨스로서 '맘마미아'보다 유쾌하고 '러브 액츄얼리'보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장가를 물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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