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비비에그 론칭 한달 후 고객만족 상승"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0.04 19: 00

BBQ에서 론칭한 비비에그가 한달을 맞이하고 있다. 파격적인 이벤트 진행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비비에그의 론칭이벤트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론칭 한달간 에그를 모아 가장 많은 에그를 가진 사람에게 경품을 주는 '에그 레이스'의 당첨자 발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에그레이스는 실시간으로 1위부터 10위까지의 에그까지 확인할 수 있고 자신의 순위확인이 가능하다.
 
에그레이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네티즌은 “매일 매일 나의 순위를 확인하는 것이 즐겁다. 순위확인을 통해 10위안에 들면 어떤 경품을 가질 것인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다” 고 이야기 한다.
 
매일 매일 응모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네티즌들 사이에 이슈였는데 그 경품이 대부분이 명품이나 고가여서 더욱 화제였다. 지난 주는 경품으로 루이비통이 걸려 여성응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경품이벤트에 자주 응모한다는 한 네티즌은 “패자부활전 이벤트 진행시 소소한 제품이 경품인 경우가 많은데 비비에그는 백화점 상품권을 경품으로 걸어 인상적이었다.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비비에그처럼 경품의 규모가 큰 경우는 처음이다. 이번을 기회삼아  BBQ를 더 자주 이용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
일각에서는 BBQ의 경품이벤트가 너무 과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지만 제너시스 관계자는 “BBQ가 국내 치킨업계의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다 BBQ를 사랑하는 고객들 덕분이다. 앞으로 BBQ를 아끼고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은 CS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벤트 진행시 너무 과한 경품은 소비자에게 부담이 돌아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고객들을 위해 대규모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도 고객들을 위한 기업의 배려이다는 의견도 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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