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속옷 ‘보디가드 MW’ 론칭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0.05 15: 29

한국인 체형 맞춰 ‘1cm 여유’ 디자인 도입
[이브닝신문/OSEN=이성원 기자] 좋은사람들의 대표 브랜드 ‘보디가드’는 20년간의 속옷 개발 및 제작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람의 몸을 위한, 사람의 몸을 생각한 ‘보디가드 MW’를 론칭했다.
이 제품은 민감한 여성을 위해 브래지어 안감에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 비타민을 특수 가공처리 했으며 브래지어의 중심을 낮추고 가슴 전체를 감싸는 풀컵 스타일로 설계해 앞 중심의 눌림 증상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날개 하단을 봉제 없이 처리해 겉옷의 맵시까지 살려줬다.

또 레포츠를 자주 즐기는 남성들을 위해 면보다 땀 흡수 및 통풍 기능이 탁월한 기능성 쿨맥스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특히 그 동안 축적해 온 데이터베이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 체형 및 라이프스타일을 분석, 한국인 신체에 보다 적합한 ‘1cm 엑스트라 컴포터블 핏’ 디자인을 도입해 1분 1초도 불편한 건 못 참는 현대인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1cm 엑스트라 컴포터블 핏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활동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속옷의 압박이 가는 부분에 1cm의 여유를 둔 속옷 디자인 설계 방법이다.
정현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대리는 “디자인만을 고려해 속옷을 선택하는 것보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편안한 속옷을 입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디가드 MW는 우수한 디자인과 함께 속옷 본연의 편안함과 쾌적함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lswgo@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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