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여자프로농구, 농구토토와 함께 즐기세요’.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2일(화)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0-2011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전 삼성생명-우리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72회차 게임을 시작으로 약 6개월여동안 발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구토토 W매치 게임 73회차는 오는 14일(목) 오후 3시에 KB인재개발원에서 벌어지는 국민은행-신세계전을 대상으로 발매되며, 15일(금)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를 대상으로 74회차 게임이 시행된다.
이어서 17일(일)에 벌어지는 Kdb생명-국민은행전, 18일(월) 신한은행-삼성생명전 대상으로 75, 76회차가 연속으로 발매된다.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 4연패를 달성, 5연패에 도전하는 ‘호화군단’ 신행은행과 자유계약선수(FA) 김계령과 강지숙 등을 영입하며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오른 신세계 그리고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삼성생명 등 그 어느때보다 우승을 향해 6개 팀이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여 농구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농구토토 W매치 게임은 지정된 경기를 대상으로 전반전(1+2쿼터: 24점 이하, 25-29, 30-34, 35-39, 40-44, 45점 이상) 및 최종 점수대 (49점 이하, 50-59, 60-69, 70-79, 80-89, 90점이상)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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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농구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2010-2011시즌 여자프로농구가 드디어 6개월 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며 “농구코트를 뜨겁게 달굴 6개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선수 이동, 부상 선수 등 각 팀의 전력을 토대로 신중한 분석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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