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2PM, 90년대 유행한 '토끼춤' 재해석"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0.10.11 18: 14

 ‘짐승돌’ 2PM이 1990년대 크게 유행한 토끼춤을 재해석한다.
 2PM은 새 앨범 ‘스틸 2PM(Still 2PM)’의 타이틀곡 ‘아 윌 비 백(I will be back)’을 통해 ‘토끼춤’의 21세기 짐승돌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PM의 이번 무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콘셉트”라면서 “체력이 상당히 많이 요구되는 춤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토끼춤을 상당히 빠르게 변형시킨 안무가 키포인트”라고 11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곧 뮤직비디오가 오픈될 예정인데, 멤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텝을 밟는, 상당히 격렬한 안무를 선보인다”면서 “이미 공개된 음원 반응도 좋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또 “‘위드 아웃 유’에서 2PM 특유의 아크로바틱 안무를 한번 쉬었었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아크로바틱의 끝까지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PM은 11일 공개한 ‘아 윌 비 백’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rinny@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