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자이언트' 선전에 힘입어 SBS 측이 올 한해 동안 드라마 부분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SBS는 수목극 '대물'이 방송 2회만에 전국 기준 27.9%(AGB닐슨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로 승승장구 중인 ‘자이언트’와 함께 월화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또 시청률 20%를 훌쩍넘기며 인기몰이 중인 ‘이웃집웬수’‘인생은 아름다워’ 덕분에 주말극까지 석권하면서 ‘SBS 드라마 그랜드슬램’을 이루며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SBS 관계자는 “올해 20주년이 된 SBS가 올림픽과 월드컵을 포함한 굵직굵직한 빅 이벤트와 큰 드라마들을 흥행시키며 무척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자이언트'와 '대물'이 성공하면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데 월화극 ‘자이언트’ 후속인 ‘아테나:전쟁의 여신’까지 흥행해준다면 진정한 SBS의 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happy@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