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면 몸짱 되는 속옷이 있다?! ‘닥터미즈 보정속옷’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10.10.19 18: 20

외모가 더욱 경쟁력을 얻고 있는 사회에 와있다. 따라서 좋은 외모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들은 당연한 미덕으로 여겨지고 있다. 때문에 패션 스타일이 그 사람이 전부가 되는 양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권장할만한 현상은 아니지만 어쨌든 패션은 우리 생활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다. 적어도 그 사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패션에 관심 많은 여성들은 요즘 같은 가을이 반갑기만 하다. 가을은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특별히 온도에 구애받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패션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가을이 주는 센치함 때문에 더욱 패셔너블하게 표현이 가능하고, 스타일도 보다 개성적이고 다양해지는 경향이 있다. 기분이 울적할수록 외모를 변신을 주어서 기분을 업하려는 심리도 일부 반영된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패션을 더욱 완벽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몸매관리’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늘씬하고 매끈한 ‘바다라인’은 어떠한 옷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더욱 아름다워 보이도록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리 몸매 관리에 신경 쓰지 못 했다고 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몸매보정속옷이 있으면 이러한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여성들에게 가장 걱정되는 복부의 울퉁불퉁한 뱃살도, 보정속옷이면 말끔하게 정리된 라인을 만날 수 있다.
최근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 ‘닥터 미즈’는, 여성들의 고민인 허리와 복부라인을 날씬하게 잡아주는 힙업거들을 출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닥터 미즈 힙업 거들은, 복부와 허벅지를 압박, 라인을 잡아주는 보정력은 물론, 힙이 업 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닥터 미즈 힙업 거들은 복부를 양쪽에서 압박해 배가 들어가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힙에서 허벅지까지의 처진 살을 꽉 조여주어 허벅지를 날씬하게 잡아준다. 특히 허리를 조여주고 받혀주어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해 허리를 보호해 주는 효과까지 있다. 이는 라인을 아름답게 하는 미적 기능 외에,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건강까지 생각한, 닥터 미즈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닥터미즈 황귀환 대표는 “닥터 미즈는 의학용 소재를 보정속옷에 적용해 기능적인 효과를 극대화했다.”며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이 0.70이 되도록 하면, 가장 이상적인 하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닥터 미즈 힙업 거들이 잘 만들어진 이유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고퀄리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답게, 소재선택과 재봉처리에도 세심한 신경을 썼다. 닥터 미즈의 주요 소재는 의료용으로 쉽게 구할 수 없는 샤틴 재질로, 착용감과 통기성외에 신축성 등의 기능성까지 극대화 했다. 그리고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돼, 마감처리가 깔끔하다.
또한 인체 역학적 구성으로, 몸매를 아름답게 하는 황금비율로 만들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는 물론, 패드 없이도 힙업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졌다. 또 넓은 매쉬의 사용으로, 다리 안쪽 살들의 처짐을 방지했으며, 위에서부터 다리 안쪽 살들을 들어 올려줌으로써 다리의 라인을 잡아주어 예쁜 각선미를 만들어준다. 하단부의 역학적 디자인이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착용 후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S라인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보정속옷은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사이즈의 다양화도 꾀해 개인별 맞춤이 가능하도록 했다. 따라서 유난히 작은 체구나 큰 체구라 할지라도, 사이즈 걱정 없이, 몸에 맞는 사이즈를 골라 입을 수 있다.
여성은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다. 올 가을, 아름다운 몸매 연출로 패셔너블한 여성으로 거듭나보자. 자신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