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서가 절대 턱 수술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채민서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여자를 몰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채민서는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턱 성형 수술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해 "성형을 했으면 했다고 하는데 정말 안했다. 성형 했다면 긴 얼굴이 그렇게 콤플렉스는 아닐 것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보이는게 내가 편도가 잘 붓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정말 속상해서 아니라고 글을 올리고 싶지만 또 그러면 반박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서 걱정이 많이 됐다. 사무실에서 아니라고 말을 한 것 같은데 아닌건 아닌 거니까 믿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민서는 현재 '여자를 몰라'에서 성찬(임호)과 불륜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유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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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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