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미국 주립대의 입학여부를 단기간에 알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 제시
많은 이들이 미국유학을 생각할 때, 학비가 저렴하고 수준 높은 대학인 미국주립대를 선호하고 있다. 또 미국 대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 시 아이비리그 대학 졸업생보다 주립대 졸업생들을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주립대의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미국주립대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14년 해외교육 기업 프레버에듀에서는 2011년 1월학기, 9월학기 신・편입학생을 모집하면서 입학여부를 단기간에 알 수 있는 선발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발시험은 ▲ 리스닝/문법/어휘/독해 등의 전반적인 영어 테스트로 ▲ 리스닝은 20분, 필기시험은 50분 정도 시험을 치룬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주립대 입학 여부와 시뮬레이션 이전의 ESL 기간의 필요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 테스트 결과에 따라 많게는 해당 대학 정식입학 9개월 전, 적게는 1개월 전에 지정되는 날짜에만 출발할 수 있다.
▲ 입학대상 대학은 프레버의 협력대학인 뉴욕주립대 빙햄턴, 뉴욕주립대 버팔로, 노던아리조나 주립대, 오레곤 주립대, 웨스턴 오레곤 주립대 등 이다. ▲ 선발시험은 10월 28일부터 2주에 한번 간격으로 프레버에서 지정된 날자에 5명 정원으로 실시되며, 프레버에듀 웹사이트(www.pravedu.com)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2168-3982.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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