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들이 떨린다" 에로4D '나탈리' 실감 100%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0.28 09: 28

대한민국에 3D 멜로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탈리’가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4D 상영이 확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탈리’는 개봉과 동시에 3D뿐 아니라 4D로도 상영된다. 깊이감을 더해 사실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D에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4D 효과까지 더해진 ‘나탈리’는 지금껏 관객들이 느껴보지 못한 사실적인 멜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청량리관에서 4D로 만나볼 수 있는 ‘나탈리’는 40여 가지의 4D 효과 중 의자의 흔들림과 바람 효과를 위주로 선보이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끌어들인다. 10년 만에 전시회를 연 거장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과 그를 찾아 온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논쟁이 펼쳐지는 현실과 그들이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에 얽힌 자신들의 회상을 풀어 내는 과거까지, ‘나탈리’는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사랑의 기억을 입체화하여 마치 관객들이 그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듯한 효과와 더불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4D 효과로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현실감과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오감으로 즐기는 묘한 재미를 더하는 ‘나탈리’는 20대뿐 아니라 중장년층 성인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crytal@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