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된 장동건이 아이를 돌볼 틈 없이 영화 ‘마이웨이’의 촬영에 한창이다.
장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건은 현재 가족들과 떨어져서 새만금 세트장에서 영화 ‘마이웨이’의 촬영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10월 4일 득남했으며 최근 아들의 이름을 장동건이 직접 지어 ‘민준’이라는 것이 밟혀져 화제가 됐다.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과 강제규 감독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6년 만에 다시 뭉쳐 화제가 된 작품이다. 장동건과 일본의 톱스타 오다기리 죠, 중화권 최고 스타 핀빙빙이 함께 하는 한중일 합작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10월 15일부터 촬영에 돌입했다.
‘마이웨이’는 2차 세계 대전 중 일본군으로 징집되어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참가하게 된 한국인의 이야기를 다룬 블록버스터물이다. 장동건은 극중에서 강도 높은 전쟁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3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마이웨이’는 한국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 프랑스를 돌며 촬영이 진행된다.
또한 12월 2일에는 장동건의 첫 할리우드 진출 작품인 영화 ‘워리어스 웨이’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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