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임직원, ″사랑담긴 연탄 3만장 기부″
OSEN 박봉균 기자
발행 2010.11.04 14: 32

인천지역 독거노인에 전달  
 
[ 데일리카/OSEN= 박봉균 기자 ] GM대우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에 참가해 훈훈한 사회 공헌활동을 벌였다.

GM대우는 4일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인천지부에 연탄 3만 여장을 기부하고 인천시 부평구의 독거노인에게 이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탄 배달은 저소득층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GM대우 해외영업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직접 모은 기금을 통해 각 가정마다 쌀 가마니를 기증하도 했다.
피터 렘펠 GM대우 해외영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은 물론,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GM대우는 2005년 임직원 중심으로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을 통해서 지금까지 의료비, 장학금, 합동 결혼식, 김장김치, 사랑의 음악회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지속적으로 수행하고있다.
 ptech@dailycar.co.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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